제21장의 여섯 개 책상에 놓인 처방을 한 장으로 압축한 것이다. 세부 논거와 단서는 모두 제21장 본문에 있다. 공통 원칙은 둘이다. 어느 표준이 이길지에 회사를 걸지 말 것. 규칙이 정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 것.
규제 당국 — 신뢰의 규칙
첫 수: 1번 결단(행정 유권해석)부터. 진행 중인 시행령 작업에 얹을 수 있고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.
이어서: 정산 보호의 에이전트 거래 확장 점검, 유통 분야 전송요구권 신설 지정 착수.
가장 긴 길: 플랫폼 중립성. 입증 방법론의 축적과 입법이 필요하며 행정 지침만으로 넘을 수 없다.
플랫폼 — 신뢰의 구조
첫 수: 지난 분기 상거래 매출을 출처별로 나눠 자기 유형을 진단한다. 전략은 유형에 따라 갈리며 서로 섞어 쓸 수 없다.
공통: 자기 유형이 무엇이든 에이전트 연동 인터페이스는 지금 세워 두는 헷지가 필요하다.
금지 수: 다른 유형의 전략을 부러워해 따라 하는 것.
판매자 — 신뢰의 데이터
이번 주, 무료로: 상품 속성 필드 전부 채우기. 자동 정형 데이터 기능 켜기.
이번 달, 저렴하게: 가격·재고 정확성, 깨끗한 피드, 실제 질문으로 채운 FAQ.
금지 수: 체크아웃 프로토콜 승자 베팅. 표준은 매달 버전이 바뀌고 있다.
결제사 — 신뢰의 레일
시한이 있는 첫 수: 정산 자금 개혁 대응. 2026년 12월 시행, 단계적 외부관리 의무가 시작된다.
이어서: 카드 네트워크의 에이전트 사전 준비 프로그램 참여, 신원·위임장 검증 레이어 구축, 두 레일 모두에 다리 걸치기.
금지 수: 법이 승인하지 않은 것의 선제 발행. 속도는 벤더의 약속이 아니라 규제의 시계가 정한다.
소비자 — 신뢰의 한도
넘기지 않는다: 카드 번호 원본, 로그인 정보, 상시적이고 한도 없는 결제 권한.
설정한다: 구매 전 확인, 거래당 한도, 짧은 만료일, 거래 알림.
알아 둔다: 종료 스위치(카드 발급사 앱의 권한 철회)의 위치, 구제 수단의 순서(부록 C).
자문 변호사 — 신뢰의 문서
첫 수: 노출이 가장 큰 계약 세 건의 책임 조항 점검. 새 문서를 쓰기 전에 진짜 노출 규모부터.
이어서: 여섯 법 영역 교차 감사, 책임 분담 부속서, 위임·동의 구조 자문, 최전선 의견서(제21장).